사용자는 서버가 3대있는지 , 1대있는지모름..
그걸 어떤 서버에게 보내는지 정하는게 로드밸런서임.
Kubernetes 환경이라면
- Ingress Controller 또는 Service + kube-proxy가 로드밸런서 역할
- 클러스터 내의 Pod들로 요청을 분산함
AWS, GCP, Azure 같은 클라우드 업체는
- 기본 제공 로드밸런서 있음 (예: AWS ALB, ELB)
- 오토스케일링 그룹이랑 자동 연동됨
직접 설치한 경우
- nginx, HAProxy 같은 로드밸런서를 개발자가 직접 설정함
전 회사의 경우 쿠버네틱스 환경이었다.
그러면 어떻게 설정하는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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