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IL

Loki란

하얀잔디 2025. 7. 23. 21:31

회사에서 모니터링을 하게되면서 알게되고 애를 많이 먹은 녀석이다.

 

 

 

우선 개념은

 

 

로그 수집기

 

 

로그를 보내는 쪽은 promtail 이라는 걸 주로 쓴다.

 

 

 

보통 ELK를 쓰곤하지만, 배민에서도 Grafana + Loki로 하기도하고, 

 

좀더 학습곡선이 쉬운 Loki를 채택했다.

 

grafana에서 LogQl이라는 쿼리를 사용해 조회한다.

 

 

 

 

내가 느꼈을때 중요한점은 다음과 같다.

 

 

 

로그는 대부분 안읽는 정보들임. 많~~~~이 저장하고 쪼오오끔 읽는게 대부분임. 그래서

 

 

 

1. 정말 필요한정보인가?

 

 -> 하지만 개발하는 입장에서 이를 100% 알기란 쉽지않다. 결국 정말 필요없는 정보를 로그에 남기지 않는게 중요하다.

 

 

 

 

2. 얼마나 저장하느냐

 

-> Loki에서는 얼마나 저장할지 loki conifg에서 설정이 가능하다.

BUT txt 형태로 저장되는게 아니라 chunk 형태로 저장이 되어서 사람이 직접 봤을때는 쉽지않다.

 

 

 

 

3. trace가 잘 되느냐

 

 

-> 사실 로그란 에러가 터졌을떄 보는것이라 연관된 서버들과의 추적을 하는게 중요하다

 

그를 위해서 있는 기구가 있는데.. 다음장에 고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