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내부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인 경우 :
물리서버 서버들 위에 가상화 플랫폼을 올림.
예
- VMware vSphere
- OpenStack
콘솔에서 생성시 인프라팀이
vSphere 접속
→ VM 생성
→ CPU / RAM 설정
→ 네트워크 연결
→ IP 할당
→ VM 생성
→ CPU / RAM 설정
→ 네트워크 연결
→ IP 할당
하고 개발팀에 서버 전달.
Terraform 왜 쓰는지
-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하기 위해 사용함 (Infrastructure as Code)
- 서버, 네트워크 같은 인프라를 콘솔에서 수동으로 만드는 대신 코드로 생성 가능
- API로 인프라를 생성한다는점 ! ( 보통은 외부 aws에 vm 위치됨)
ex)
VM 생성
VPC / Subnet 생성
Load Balancer 생성
Kubernetes Cluster 생성
Terraform 실행하면 내부적으로 클라우드 API 호출해서 인프라 생성됨
좋은 점 :
- 인프라 구성 코드로 관리 가능 (git 버전관리 가능)
- 동일한 환경(dev / staging / prod) 쉽게 재현 가능
- 콘솔 수동 작업 줄여서 실수 감소
- 인프라 생성 자동화 가능
->
클라우드 인프라를 수동이 아니라 코드로 생성·관리하기 위해 사용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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