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ubelet : 노드의 선장 느낌. 파드 상태 모니터링하고 실행/적재 관리함. 상태는 API 서버로 계속 보냄. 직접 설치해야함
- kube-scheduler : 파드를 어느 노드에 띄울지 결정하는 애
→ 1) 조건 안 맞는 노드 필터링
→ 2) 남은 노드 점수 매겨서 최적 노드 선택
- 파드 : 기본적으로 클러스터 내부 모든 파드끼리 통신 가능함 (flat 네트워크)
- 네트워크 : 파드 간 통신 가능한 구조로 구성됨 (CNI 기반)
- 서비스(Service) : 실제 컨테이너 아님. 메모리상에 존재하는 가상 IP 개념
- 그래서 kube-proxy 필요함 : 서비스 → 실제 파드로 트래픽 라우팅 담당
- 흐름
Node1에서 Service 호출
→ Node1의 kube-proxy가 iptables/ipvs 룰 확인
→ 실제 파드가 있는 Node2로 전달
->> 즉, 요청은 “받은 노드의 kube-proxy”가 처리해서 적절한 파드로 보내는 구조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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